2007년 11월 03일
샤롯데 극장 다음작품은 캣츠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미 라이온 킹 다음 작품이 맘마미아로 결정된건 다들 아시는 소식일것이고(이미 예매까지 시작했으니까요.) 그 다음 작품은 설엔컴퍼니의 라이센스판 캣츠로 결정되었습니다. 공연기간은 내년6월부터 내후년 1월까지로 약 7개월입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103099901
한국경제신문의 기사에서 유추해본다면 캣츠의 라이센스 공연은 대사가 한글화 되지 않고 영어로 그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올바른 결정인지.아닌지 지금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것 같군요.
그나저나 이 소식으로 인해서 샤롯데 극장에서 레미제라블이 올라간다느니.위키드가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내후년까지는 기대할수 없게 됐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안타까운건 내년에 오페라의 유령도 못보겠구나하는 안타까움이지만 말이죠.
예전 설도윤씨의 인터뷰를 보면 2008년엔 오페라의 유령을 올리겠다.라고 한 인터뷰가 있었는데.캣츠를 진행하는걸로 봐서는 아무래도 물건너간 모양입니다.물론 만에 하나 설엔컴퍼니가 동시에 두 작품을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희박한 가능성이겠지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103099901
한국경제신문의 기사에서 유추해본다면 캣츠의 라이센스 공연은 대사가 한글화 되지 않고 영어로 그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올바른 결정인지.아닌지 지금 판단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것 같군요.
그나저나 이 소식으로 인해서 샤롯데 극장에서 레미제라블이 올라간다느니.위키드가 올라간다는 이야기는 내후년까지는 기대할수 없게 됐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안타까운건 내년에 오페라의 유령도 못보겠구나하는 안타까움이지만 말이죠.
예전 설도윤씨의 인터뷰를 보면 2008년엔 오페라의 유령을 올리겠다.라고 한 인터뷰가 있었는데.캣츠를 진행하는걸로 봐서는 아무래도 물건너간 모양입니다.물론 만에 하나 설엔컴퍼니가 동시에 두 작품을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희박한 가능성이겠지요.
# by | 2007/11/03 13:20 | 공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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