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은 공연과 함께

최근에 글을 잘 안쓰게 되는군요.어쨌든...셀린디온 콘서트 이후.그 다음주 토일 2일간에 걸쳐서 박정현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후기를 자세히 쓰려고 곡 목록을 전부 뽑아놓았으나.회사일의 여파때문인지  안쓰게 되더군요.

그리고 5월달에는 더 많은 공연 일정이 차 있습니다.
10일에 뮤지컬 명성황후 경희궁 공연
20일에 김지연 리사이틀
21일에 서울재즈페스티벌(이건 재즈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박정현씨가 나오는것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6월 4일 사라장 6월 6일 시크릿 가든 6~11일 사이에 화성에서 꿈꾸다를 관람 예정입니다. 사실 너무 몰려서 저도 좀 정신이 없습니다. 돈 문제는 둘째치고.(일부 공연은 회사에서 지급한 복지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니까요.)  기본적으로 재무팀 특성상 월초에 야근이 어느정도 예측되는데.이것 때문에 일정잡기가 난감스럽습니다.

야근을 하면 1시간당 정액으로 책정된 야근수당이 나오는 꽤 좋은 조건이긴 하지만-실제로는 이게 당연한데도 한국에서는 잘 안되는게 현실이죠.- 그 돈보다는 차라리 역시 집에 제 시각에 가는게 좋습니다.

by 늘푸른 | 2008/04/08 00:27 | 공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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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alove at 2008/04/08 09:09
행사의 왕자가 되어 가시는군요...ㅋㅋ 제가 이벤트의 여왕이라^^
아무튼 박정현은 저도 무지 좋아하는데, 부럽사와요~
글구 사라장이라... 저도 좀 묻어가면 아니될까요..ㅜ.ㅜ
Commented by 늘푸른 at 2008/04/08 11:04
사라장은 사실 지금 자리도 별로 없습니다.;; 저도 자리 없어서 못 갈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serpina at 2008/04/08 22:35
회사일의 여파;;;;; 그만큼 바쁘시다는 이야기죠?;;;
그래도 공연 리스트를 보니... 아무리 바빠도 기분 좋아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5월 17일만 바라보고 있는 저처럼...? ^^;;

잘 지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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