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7일
공연을 정신없이 예매하다 생긴일.
며칠전.화성에서 꿈꾸다를 예매하다가 생긴 일이 있었습니다.어차피 6월초의 공연인지라.재무팀 업무 특성상 월초에는 그날 제 시간에 끝나서 공연장에 정시에 도착할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주말로 예매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는 아무 생각없이 엘지아트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6월 7일자로 예매하겠다.라고 말을 하고 예매를 했습니다.
그런데.예매를 마친 다음날인 토요일에 구글 캘린더를 확인해보니 6월7일은 이미 시크릿 가든 공연을 예매한 날이더군요.-_-
몸을 두개로 쪼개지 않는 이상.같은날의 공연에 동시에 참가한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나마 엘지아트센터로 직접 전화 예매를 한것은 다시 변경이나 취소를 하기 위해서는 전화로 할수밖에 없었는데 토~일은 휴무일이었습니다.;
결국은 월요일날 회사에 나가서 9시가 되자마자 전화를 해서 6월 6일자로 바꾸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다행히도 번거로운 기존 카드 승인 취소후 다시 카드번호를 불러줘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그냥 바로 변경해주겠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실 평소에 내심 한번 예매해버리면 인터넷 상으로는 취소가 안되는 엘지아트센터의 예매 시스템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만.이번 일로 인해서 그정도 불편쯤은 감수할만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연을 과도하게 예매하다 보니.날짜가 겹치게 예매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다..는 경험을 한 셈입니다.
추신: 요새 회사에 대한 이런저런 신문기사.혹은 다음의 블로거뉴스 메인에 오르는 기사들을 가끔 보는데.사실 다니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런기사나.글들을 평가해본다면.한마디로 다 헛소리.정도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_- 방송국이라는 위치상 이런저런 가십거리가 생기는건 어쩔수 없지만 전혀 사실도 아닌 걸 기사로 내놓은 신문이나.어쭙짢은 자기 추측과 소문만 가지고 마치 대단한 사실인양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고 그런게 또 메인에 오르는걸 보면.참 웃기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예매를 마친 다음날인 토요일에 구글 캘린더를 확인해보니 6월7일은 이미 시크릿 가든 공연을 예매한 날이더군요.-_-
몸을 두개로 쪼개지 않는 이상.같은날의 공연에 동시에 참가한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나마 엘지아트센터로 직접 전화 예매를 한것은 다시 변경이나 취소를 하기 위해서는 전화로 할수밖에 없었는데 토~일은 휴무일이었습니다.;
결국은 월요일날 회사에 나가서 9시가 되자마자 전화를 해서 6월 6일자로 바꾸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다행히도 번거로운 기존 카드 승인 취소후 다시 카드번호를 불러줘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그냥 바로 변경해주겠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실 평소에 내심 한번 예매해버리면 인터넷 상으로는 취소가 안되는 엘지아트센터의 예매 시스템에 대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만.이번 일로 인해서 그정도 불편쯤은 감수할만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연을 과도하게 예매하다 보니.날짜가 겹치게 예매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다..는 경험을 한 셈입니다.
추신: 요새 회사에 대한 이런저런 신문기사.혹은 다음의 블로거뉴스 메인에 오르는 기사들을 가끔 보는데.사실 다니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런기사나.글들을 평가해본다면.한마디로 다 헛소리.정도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_- 방송국이라는 위치상 이런저런 가십거리가 생기는건 어쩔수 없지만 전혀 사실도 아닌 걸 기사로 내놓은 신문이나.어쭙짢은 자기 추측과 소문만 가지고 마치 대단한 사실인양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고 그런게 또 메인에 오르는걸 보면.참 웃기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4/17 01:31 | 생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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