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대로 추정한 오페라의 유령 케스팅 일정표 공연 이야기

케스팅 일정을 비공개로 한다고 해서.대략의 스케줄이 없는것은 아니죠.
수요일 개막때 윤-김-홍 조합이었죠.그러면 당연히 목요일 조합은 양-최-정 조합이었고..금요일은 다시 수요일 조합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상식적으로 판단할때.금요일 밤에 공연을 한 사람들이 토요일 낮에 다시 나오기는 체력적으로 힘들겠죠.
그러면 토요일 낮은 다시 양-최-정이 될겁니다..그리고 토요일 밤조합은 아직 알수 없지만.공연의 특성을 생각할때.하루에 두번하기는 조금 무리가 아닌가 생각되기 떄문에 .토요일 낮과 밤은 바뀔거 같네요..일요일 낮이 토요일 낮과 같고.

그러니까 결론은
화-목은 양준모/최현주/정상윤
수-금은 윤영석/김소현/홍광호
토요일낮-일요일낮 양준모/최현주/정상윤
토요일밤-일요일밤 윤영석/김소현/홍광호
이 조합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이번 주말이 지나면 획실해질것 같군요..일단 금요일공연까지 제가 가니까 확인이 가능하고.주말공연은 다른분들 후기를 봐야 할것 같습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ncore.egloos.com/tb/195228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