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생각들..
2008/06/03 이명박 정부의 지상파 방송 민영화 로드맵
2008/04/17 공연을 정신없이 예매하다 생긴일. [1]
2008/04/14 몇년만의 서울대 방문 [1]
2008/03/01 지난주에 미녀들의 수다 녹화를 다녀왔습니다. [3]
2008/02/18 부서 배치를 받았습니다.
2008/02/13 회사 OJT 진행중 [3]
2008/01/19 10분짜리 드라마를 찍었습니다. [1]
2008/01/14 연수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더. [1]
2008/01/09 수원 연수원입니다. [3]
2007/12/16 최근의 근황
2007/12/04 kbs 최종 합격을 확인했습니다. [4]
2007/11/28 최종 면접이 종료되었습니다.
2007/11/22 k사 합숙면접 통과했습니다. [5]
2007/11/08 엘지아트센터 홍보/마케팅 채용 서류 통과 연락이 왔습니다. [4]
2007/11/06 이유없는 확신 [2]
2007/10/02 이병훈 피디의 이산.
2007/09/21 한겨레 최종 탈락입니다. [3]
2007/09/18 한겨레 3차 합숙면접 다녀왔습니다. [2]
2007/09/13 한겨레 신문 2차까지 통과했습니다.;; [8]
2007/09/11 이수영씨 신곡 들으면서 감동하고 있습니다.
2007/09/09 떨어질줄 알고 보러가는 시험이 오늘이군요. [4]
2007/09/05 한겨레신문 1차 필기 결과: 황당합니다.-_- [5]
2007/08/19 싱글이라도 괜찮아?
2007/08/04 디워에 대해서 정말 궁금한점..아시는분 답변 바랍니다. [3]
2007/08/02 종교영화로 승화한 디워와 제작자 심형래
2007/07/20 부모를 잘 만난다는 것에 대해서. [2]
2007/07/12 최근의 근황-레벨업을 했습니다.
2007/07/12 스타벅스-KTF 카드 할인서비스 재개. [1]
2007/06/26 사투리에 대한 단상. [3]
2007/06/23 과연 결혼제도는 언제까지 살아남을까요.
2007/06/21 잠수하는 시기. [1]
2007/06/20 커피빈코리아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2]
2007/06/10 그냥저냥.잠시 블로그질 쉬고 있습니다. [1]
2007/06/01 한국씨티은행의 부실한 펀드 판매. [2]
2007/05/30 극장예절 실종의 원인은 저렴한 영화표값일겁니다. [7]
2007/05/22 양파 5집에 대한 짧은 감상평.
2007/05/21 휴먼 다큐 사랑.대체 뭐가 사랑이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007/05/19 행사진행에 있어서 낙제점인 블라지드 WWI행사
2007/05/18 스타크래프트2 온라인 게임인듯 싶습니다.
2007/05/14 나는 블로그를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 할 수 있을까? [2]
2007/05/13 성룡? 청룽? 주윤발? 저우룬파? 이상한 외래어 표기 규정. [6]
2007/05/13 점점 줄어드는 주량에 서글퍼지는 요즘입니다. [2]
2007/05/10 슬픈드라마 못보는 이유.
2007/05/08 부모에게 자식은 어떤의미를 가질까요?
2007/05/03 천원짜리 핸드폰이 나올 수 있는 이유. [1]
2007/05/01 더 뮤지컬 어워즈 일반인심사위원에 선정됐습니다.
2007/04/27 김연아와 박태환의 차이. [3]
2007/04/25 가장 당황스러웠던 분실 사건. [2]
2007/04/22 KIS에 전시된 프라다 폰과 그외 제품.
2007/04/20 장애우라는 단어.언제까지 쓸것인가? [2]
2007/04/18 총기난사 사건에 사용된 권총의 실체.
2007/04/16 모터쇼에서 기억에 남은 사진 하나. [1]
2007/04/16 지난달 토익 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1]
2007/04/13 모터쇼에 왜 DSLR이 필요한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5]
2007/04/12 너무 정이 많아서 걱정되는 동생. [1]
2007/04/11 은행업무시간.완전자율화 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2007/04/10 삼성의 펜탁스 인수 가능성? [2]
2007/04/10 노컷뉴스에 글이 나간후 방문자수의 변화.
2007/04/09 외할아버지께서 남기신 유산 액수가 컸더군요... [3]
2007/04/09 핸드폰 시장에 존재하는 어둠의 경로.
2007/04/06 이글루스 운영팀에서 전화왔습니다.-_- [1]
2007/04/04 사라진 블로거분들은 어디로 가셨을까. [1]
2007/04/03 하숙집 옆방 소음때문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3]
2007/04/02 한미 FTA 타결 관련 짧은 잡담.
2007/04/01 저 연애합니다. [5]
2007/03/30 타이타닉호와 관련된 짤막한 일화.
2007/03/29 SLRCLUB 오늘의 사진에 대한 의문 [1]
2007/03/27 최근에 본 음식만화 두편..
2007/03/25 뭔가에 미치토록 빠지는일. [2]
2007/03/24 여자 피겨스케이팅 결승전 짧은 감상. [1]
2007/03/24 김연아 선수 관련 한국언론의 신속성.
2008/04/17 공연을 정신없이 예매하다 생긴일. [1]
2008/04/14 몇년만의 서울대 방문 [1]
2008/03/01 지난주에 미녀들의 수다 녹화를 다녀왔습니다. [3]
2008/02/18 부서 배치를 받았습니다.
2008/02/13 회사 OJT 진행중 [3]
2008/01/19 10분짜리 드라마를 찍었습니다. [1]
2008/01/14 연수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더. [1]
2008/01/09 수원 연수원입니다. [3]
2007/12/16 최근의 근황
2007/12/04 kbs 최종 합격을 확인했습니다. [4]
2007/11/28 최종 면접이 종료되었습니다.
2007/11/22 k사 합숙면접 통과했습니다. [5]
2007/11/08 엘지아트센터 홍보/마케팅 채용 서류 통과 연락이 왔습니다. [4]
2007/11/06 이유없는 확신 [2]
2007/10/02 이병훈 피디의 이산.
2007/09/21 한겨레 최종 탈락입니다. [3]
2007/09/18 한겨레 3차 합숙면접 다녀왔습니다. [2]
2007/09/13 한겨레 신문 2차까지 통과했습니다.;; [8]
2007/09/11 이수영씨 신곡 들으면서 감동하고 있습니다.
2007/09/09 떨어질줄 알고 보러가는 시험이 오늘이군요. [4]
2007/09/05 한겨레신문 1차 필기 결과: 황당합니다.-_- [5]
2007/08/19 싱글이라도 괜찮아?
2007/08/04 디워에 대해서 정말 궁금한점..아시는분 답변 바랍니다. [3]
2007/08/02 종교영화로 승화한 디워와 제작자 심형래
2007/07/20 부모를 잘 만난다는 것에 대해서. [2]
2007/07/12 최근의 근황-레벨업을 했습니다.
2007/07/12 스타벅스-KTF 카드 할인서비스 재개. [1]
2007/06/26 사투리에 대한 단상. [3]
2007/06/23 과연 결혼제도는 언제까지 살아남을까요.
2007/06/21 잠수하는 시기. [1]
2007/06/20 커피빈코리아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2]
2007/06/10 그냥저냥.잠시 블로그질 쉬고 있습니다. [1]
2007/06/01 한국씨티은행의 부실한 펀드 판매. [2]
2007/05/30 극장예절 실종의 원인은 저렴한 영화표값일겁니다. [7]
2007/05/22 양파 5집에 대한 짧은 감상평.
2007/05/21 휴먼 다큐 사랑.대체 뭐가 사랑이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007/05/19 행사진행에 있어서 낙제점인 블라지드 WWI행사
2007/05/18 스타크래프트2 온라인 게임인듯 싶습니다.
2007/05/14 나는 블로그를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 할 수 있을까? [2]
2007/05/13 성룡? 청룽? 주윤발? 저우룬파? 이상한 외래어 표기 규정. [6]
2007/05/13 점점 줄어드는 주량에 서글퍼지는 요즘입니다. [2]
2007/05/10 슬픈드라마 못보는 이유.
2007/05/08 부모에게 자식은 어떤의미를 가질까요?
2007/05/03 천원짜리 핸드폰이 나올 수 있는 이유. [1]
2007/05/01 더 뮤지컬 어워즈 일반인심사위원에 선정됐습니다.
2007/04/27 김연아와 박태환의 차이. [3]
2007/04/25 가장 당황스러웠던 분실 사건. [2]
2007/04/22 KIS에 전시된 프라다 폰과 그외 제품.
2007/04/20 장애우라는 단어.언제까지 쓸것인가? [2]
2007/04/18 총기난사 사건에 사용된 권총의 실체.
2007/04/16 모터쇼에서 기억에 남은 사진 하나. [1]
2007/04/16 지난달 토익 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1]
2007/04/13 모터쇼에 왜 DSLR이 필요한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5]
2007/04/12 너무 정이 많아서 걱정되는 동생. [1]
2007/04/11 은행업무시간.완전자율화 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2007/04/10 삼성의 펜탁스 인수 가능성? [2]
2007/04/10 노컷뉴스에 글이 나간후 방문자수의 변화.
2007/04/09 외할아버지께서 남기신 유산 액수가 컸더군요... [3]
2007/04/09 핸드폰 시장에 존재하는 어둠의 경로.
2007/04/06 이글루스 운영팀에서 전화왔습니다.-_- [1]
2007/04/04 사라진 블로거분들은 어디로 가셨을까. [1]
2007/04/03 하숙집 옆방 소음때문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3]
2007/04/02 한미 FTA 타결 관련 짧은 잡담.
2007/04/01 저 연애합니다. [5]
2007/03/30 타이타닉호와 관련된 짤막한 일화.
2007/03/29 SLRCLUB 오늘의 사진에 대한 의문 [1]
2007/03/27 최근에 본 음식만화 두편..
2007/03/25 뭔가에 미치토록 빠지는일. [2]
2007/03/24 여자 피겨스케이팅 결승전 짧은 감상. [1]
2007/03/24 김연아 선수 관련 한국언론의 신속성.


